먼저 연출이 맞는지 판단하기
컷을 마무리하기 전에 행동과 카메라 방향이 맞는지 봅니다. 주인공은 잘 보이는지, 움직임이 이야기를 전달하는지, 다음 컷과 이어지는지 확인하세요.
지원하는 Seedance 2.5 요청에서는 480p 드래프트를 검토한 뒤 1080p 최종본을 만들 수 있습니다. 프롬프트만 보고 연출을 결정하는 대신 실제 영상을 보고 선택하는 방식입니다.

같은 컷에서 후보 비교하기
이야기에서 컷이 해야 할 일을 기준으로 후보를 비교합니다. 시작과 끝까지 재생하고 생성된 소리도 들어보세요. 중간의 한 프레임이 좋아도 등장하거나 빠져나가는 순간은 어색할 수 있습니다.
앞뒤 흐름에 맞는 드래프트를 고릅니다. 맞는 후보가 없다면 요청을 조정하세요. 생성이 완료됐다는 이유만으로 최종본을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.

최종본을 만든 뒤 다시 확인하기
조건에 맞는 드래프트에서 최종본 만들기를 사용합니다. 원래 생성 요청과 현재 화면의 사용 조건을 확인하세요. 임의로 업로드한 영상을 키우는 업스케일 기능은 아닙니다.
최종 결과는 새 테이크입니다. 재생하면서 소리와 구도를 확인하고 타임라인에서 어떤 테이크를 사용하는지 살펴봅니다. 드래프트는 비교 대상으로 남겨 두고 새 결과도 검토하세요.
내보낼 영상에 무엇을 담을지 정하기
내보내기에서는 드래프트 그대로 내보내는 것과 최종본을 만든 뒤 내보내는 것을 구분합니다. 선택한 옵션과 생성 견적을 확인한 뒤 진행하세요.
작업 중인 영상을 비공개로 검토할 때는 드래프트 파일이 목적에 맞을 수 있습니다. 완성본을 만들 때는 실제 파일에 선택한 최종 테이크가 들어갔는지 확인합니다.
